참 병신같은 새끼가 말도 병신같이 하네. 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니 애비랑 별반 다를바가 없다. 내가 너같은거 만나서 내노력으로 겨우 사람구실하며 살거같으니 복장터져 그런다. 나이들면서는 이도 안닦아서 니 애비랑 깉은 입냄새가 나니 역겹기 그지없구나.
게다가 백수주제에 하루종일게임만 쳐하니 병신같은 게 더 병신같구나. 이래서 아무하고나 결혼을 하는게 아니구나 느낀다.
그거 아냐...경제적능력이 없으면 몸 능력이라도 좋던가 해야하는데 넌 뭐 잘하는게 없구나..얼굴도 보다보니 못생겼고 하는 짓도 못났고 생각도 못난 너란 놈 너무 싫다.. 너는 베트남여자도 도망갈 놈이다 ㅋ 내가 여러 여자 인생 구해줬다 생각하며 지금 도닦으며 살고 있으니 넌 나에게 감사해해..이 미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