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일을 하고싶어서 직장에 들어가면 맨날 일을 너무 못한다, 행동이 너무 느리다, 귀하게 자라서 그런가 어케 이런것도 몰라?, 너무 노력을 안해 이런소리를 듣거나 직장에서 짤립니다. 근데 제가 노력을 안하는게 아니라 긴장을 많이합니다. 말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그리고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항상 당하기만하고 할말도 못합니다. 이런 안좋은 말만 들으니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백수때는 일구할때 이제는 정신차리고 열심히 일해야지 하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면 똑같애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