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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신랑어쩌나요?

ㅠㅠ |2019.01.05 20:13
조회 359 |추천 0
우선 방탈너무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오타 이해부탁드릴께요
2018년9월경 신랑,아는형이 동업을시작했습니다.기술직이고
공장이필요했는데 같은계열에 사장님이 직원없이혼자 큰공장을쓰고있으니 들어와서 이만큼을너희가써라
라고했고 전대계약서를 썻습니다
보증금1000에 월세는50만낸다고 계약을했습니다.
그이후 초반에 탈없이잘지냈는데 그사장이랑분이
알고보니 빚도많고 신용불량자더라구요 그것도괜찮다고생각했고
신랑이랑형은 그분이안타까운마음에
계약서에쓴대로 월세를매달50이아닌 한달씩번갈아내자고
얘기해서 그렇게했습니다.
근데 3개월이지난후부터 그사장분이
일도제대로안하니 돈도없고 이것저것 자재를 허락없이 신랑네껄그냥썼고 처음엔 한두개로 시작해서 점점쌓여서 달에 백마넌이상씩 자재를썼고
본인일인데도 직원부리듯 밤낮없이 일시키고하더라구요
심지어 사무실까지 자기집인듯 여름엔 에어컨,겨울에는 히터(본인이일할땐 이런게없었습니다 신랑네가들어가면서
다 산거예요)키고 거기서잠을자고 시간이지나니 본인이 신랑네 사무실에 행거설치해서 옷까지갖다놓고
자기잔다고 공장문을 안에서잠그고 일도못하게했답니다.
그래서 도저히안되겠어서 공장알아보다가
괜찮은곳이나와서 가계약을걸고 오늘 얘기를했답니다.
나간다고..했더니 망치들고 다깨부시기전에 나가라고했답니다
입에못담을 쌍욕을하면서요
알고보니 건물주인분도 거기 월세가 지금까지 보증금까고도 천만원이상이밀렸답니다
월세 달마다 번갈아낸것도 두달에한번씩 그사장한테
월세를주면 지가쓰고 안준거예요
오늘 이사단이나고 건물주인분도 도저히안되겠다고 그사장도 나가라고했더니 욕하고 죽이네살리네하면서
나 돈없으니 배째란식이라네요
당장 내일 시공나갈물건을 부실까봐
다실어서 물건은다빼고 나왔다는데
보증금천만원은 아예못받고나오는건가요?돈이문제보단
사람인성이..너무하다싶습니다
휴...연초부터 이런일이 ....어떡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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