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연락한 썸남이..
좋아한다고 생각안했는데
연락그만한지 3일 됬는데
자꾸 생각나네
나에게 매우 잘해줬지만 내 스타일이 아니었고
이 사람의 표현을 잘 받아줄수 없어서 감당이 안됬고
이 사람과 3시간 넘어가면 같이 있으면 지치고 힘든게
결정적이어서
이사람이 나에게 계속 알아가고싶단 말을했을때
만남을 그만하자고했어.
기분 이상하고 별로였고
울것만 같은기분 이랄까
계속 생각나도
두번 세번 생각해도 결론은 똑같았는데
오늘 더 생각난다.
좋아했던걸까?
아님 빈자리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