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만원 갚아라” 동창생에 폭행·성매매 강요 10대

음란폭력10대 |2007.04.06 00:00
조회 1,33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미래의 포주냐? 10대고 뭐고 감방에서 썩게 해라!
[경향신문   2007-04-05 14:14:40]

부산 북부 경찰서는 5일 동창생이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감금, 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김모양(19)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양 등은 지난달 29일 금정구 장전동 모 노래 연습장에 동창생
a양(19)을 감금한채 무차별 폭력을 휘둘러 변제 각서를 쓰게 하고,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김양 등은 고교 동창생인 a양이 빌린 돈 20만원을 갚지 않자
이자명목으로 50만원을 요구하며 이 같은 무차별 폭력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a양은 가해자 1명이 집을 비우고 다른 1명이 깊이 자는 사이 원룸을 빠져나와
강제 성매매를 당할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경찰은 전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