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5일 토요일 조선일보 사설 "적자 국채발행기"부인 못한 김 전 부총리"기사중..
"김 전 부총리가 2017년 11월 15일 '39.4%'이상 으로 채무 비율을 높이라고 지시 했고 당시 차관보.국고국장.국채과장.본인까지 4명이 들었다"고 했다 는내용이 있읍니다.
김 전부총리는 "실무자의 시각에서 보는 의견과 고민이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보다 넓은 시각에서 봐야하는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 주기 바란다"고 했읍니다.
김 전 부총리도 신 전 사무관의 주장을 사실상 인정 했지만 그는 정무적 판단을 할수있다고 이해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자리에 함께 들었다는 차관보.국장.과장도 사실을 신 전 사무관과 함께 공유했을 것이고 같은 같은 입장이었을 것입니다.물론 어떻게 그자리까지 갔는데 쉽게 입장을 표시 가기가 어렵겠지요.그러나 밑에 직원의 처절하게 죽기로 진실을 말하는것을 외면하는게 옳은 것인가는 다를 문제라 생각합니다.
나라 살림을 맡아 예산을 짜는것도 중요하지만 윗 사람으로 사람사는 도리를 알려주고 모범을 보이는것역시 윗사람으로 의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신재민 전 사무관을 응원하고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