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7 오후 3:40에 나온 네이버기사 내용
"근거없는 의혹이 제기돼 당황스럽다. 앞서 보도된 시세 차익 '23억'이라는 내용도 알지 못하는 내용"이라고도 덧붙였다.
과천의 한 부동산 측 관계자 역시 "아이유의 투기 의혹은 전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 부동산 전문가는 "아이유가 지난 해 2월2일 매매한 약 토지, 건물은 평당 2200만원꼴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보다 약 열흘 전인 지난 해 1월22일께 거래된 집의 경우 실거래가가 평당 12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나 있다. 다시 말해, 아이유가 비슷한 시기에 같은 지역의 토지, 건물을 평당 1000만원이더 더 비싸게 주고산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 아이유가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수혜와 투기를 노리고 토지와 건물을 매입했다는 의혹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시세 차익이 23억이나 된다는 주장이 어디서 어떻게 나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또 아이유의 부동산 매입 부지가 그린벨트였다가 해제됐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이 부동산 전문가는 "황당한 이야기다. 그린 벨트가 풀릴 지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아이유가 과천의 토지를 매입한 배경에 대해 "아이유가 거래한 건물은 지난 2004년 지어진 14년이나 된 오래된 건물이다. 연예인이다보니 도심이 아닌 조용하고 저렴한 곳을 찾았던게 아닌가 싶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
네이버 기사 https://m.entertain.naver.com/comment/list?oid=311&aid=0000940959&cluid=enter_201901071140_00000003





결국 허위사실유포한 기레기에 선동된 영악한 안티세력이 마녀사냥한 논란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