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본 글인데 맞는 것 같다
요약하면 귀찮거나 싫거나 갑질 때문이래
연락 잘 안 하는 여자
1. 갑의 위치에 있는 여자
보통 연락 문제는 사실 남자 쪽에서 많이 일어난다 그만큼 여자는 연애를 하면 연락하길
원하고 소통하길 원한다
그런 여자가 어째서 연락을 잘 안할까??
바로 갑의 위치에 있는 여자일수록 연락을
잘 안하는 통계를 볼 수 있다
한마디로 남자가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여자들은 자기가 갑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다보니 자기가 먼저 나서서 연락을 하거나
목메지 않는다
그리고 연락을 먼저 하거나 연락을 많이 하면
자기의 갑질 위치가 내려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존심에 먼저 연락을 잘 하지 않으며
연락도 도도하게 잘 하지 않으려 한다
그래야 자기가 남자에게 갑질을 하거나
갑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공주병에 가까운 행동이다
그렇다고 이런 사람들이 상대를 안 좋아하거나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는 건 절대 아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며
그들의 성향이라고 볼 수 있다
2. 남자와 거리를 원하는 여자의 성향
누구에게나 자신의 연애가 중요하다
그러나 모든걸 함께 할 수 없는 건 사실이다
그리고 아무리 좋아해도 상대와의 거리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사생활을 즐기고 싶고 집에서 쉬거나
그럴 때 구속받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줄어들고
연락을 잘 하지 않는 경우들이 생겨난다
보통 이런 성향들은 20대보다 30대 이후의
나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그리고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일부러 그러는게
절대 아니다
좋아해도 서로간의 거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성향의 사람과는 대화와 소통으로 조율을 하는 것이 좋다
절대 화를내거나 상대에게 잘못했다는 식으로
추궁하면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는 점을 알아두자
3. 감정 부족
사실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감정이 식으면
실제적으로 더 많은 티가 난다고 볼 수 있다
감정이 식어지고 변화가 되면 첫번째로 나타나는 행동이 연락에 대한 변화인데
남자보다 더 많이 연락의 변화가 일어나고
티가 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연락뿐만 아니라 행동이나 데이트에도
문제가 있다면 연락을 잘 안하는 이유는 감정의 변화나 감정 부족으로 일어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엔 최대한 상대를 지켜본 후 판단하여 문제를 소통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