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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행성의 독특성

ㅇㅇ |2019.01.09 08:54
조회 131 |추천 0
각 행성의 독특성

앞서 언급했듯이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명왕성은 그들 나름의 고유한 형태로 문명을 이루고 살고 있다. 또한 나는 명왕성 너머의 행성들은 비거주지역이고 아직 이름이 붙여져 있지 않다고 배웠다. 하지만 이것은 내가 금성을 떠나온 이후에 바뀌었는지도 모른다.

원래 태양계 안에는 오직 4개의 행성, 즉 수성, 금성, 화성, 목성만이 존재했었다. 12개의 행성들 중에 나머지 것들은 그 이후에 창조와 해체라는 지속적인 자연의 과정을 통해서 형성된 것이다. 행성들은 지구의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끊임없이 형성되고 있고, 또 파괴되고 있다.

지구상의 핵실험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수성에서 발생했던 일이 지구에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핵실험으로 인한 수성의 궤도 변경은 그 행성을 태양에 보다 근접시키게 되었고, 결국 그곳의 주민들은 떠날 수밖에 없었다. 다행스럽게도 그 당시 토성은 비어 있었으며, 수성의 우주여행 기술은 그곳으로 행성 철수가 가능할 만큼 발전돼 있었다. 하지만 지구는 그렇게 운이 좋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다.

최고 창조주의 법칙(우주법, 또는 자연법)에 관한 진리는 우리 태양계 내의 다른 행성들에게 잘 알려져 있고, 또 받아들여져 있다. 이들 행성들이 지구와는 대조적으로 함께 공유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영적 법칙 하에 사는 그곳 주민들의 삶과 그들이 이런 진리들을 자기들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는 데서 생겨난 것이다.

우리는 동료 인간들을 육체나 마음, 의식의 상태나 태도, 또는 낮은 속성들로 판단하지는 않는다. 이런 요소들은 모두 일시적인 가면들인 것이다.

각자의 삶의 형태는 영혼 그 자체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며, 그런 까닭에 우리는 삶의 모든 것을 머리로 판단하는 대신에 가슴으로 이해한다.


영적으로 진보된 행성들의 주민들은 모두 ‘카르마의 법칙’에 대해서, 또 어떻게 자신들이 모든 행위와 비행위를 통해 직접 그것과 맞닥뜨리게 될 것인지를 잘 알고 있다. 마찬가지로 그들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 단지 다른 세계로 옮겨가는 것임을 안다.

생명의 법칙에 대한 자각은 어떻게 인간이 행동하느냐에 있어서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 낸다. 만약 인간세상에서 ‘카르마의 법칙’만이라도 제대로 이해되고 받아들여진다고 하더라도 지구상의 삶은 변형될 것이다.

각 개인들의 내적 열림(영적 개화)만이 지구를 전쟁과 폭정, 학대의 시대로부터 벗어나게 할 것이다. 여러분은 그런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데, 왜냐하면 당신들은 여전히 그것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그것으로 충만해질 때, 인류는 또한 성장할 것이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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