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958가
깜찍하게 사과머리를 한 삼둥이들 사진을 인스타에 올려줬어
만세
밍구기
대한
대한이는 아빠 얼굴이 점점 더 나타나네
여전히 잘 크고 있구나 사랑둥이들 ♥
새해엔 산 정상에서 일출과 함께
새해 인사를 건넨 삼둥이들
슈퍼맨에 첨 나와서
올망졸망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들 마음 훔치더니
어느새 이렇게 훌쩍 큰 거야 ㅠㅠ
최근 사진들을 보니
열심히 군고구마도 굽고ㅋㅋㅋㅋ귀엽ㅋㅋㅋㅋ
군고구마 판 돈으로 불우이웃 돕기에 쓴다고 하고
벌써 이렇게 커서 불우한 이웃도 도울 줄 알고 넘 기특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김장도 하고,,
폭풍 성장하고 있구나 ㅜㅜ
아기 같은 애들이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하니,,세월이 정말 빠르긴 빠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