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 하는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열연 중인 여진구
정변의 갑이라고도 불리지 ㅎ
왕이 이렇게 섹시할 수 있다니...
이 장면을,,,
잊어달라 하였느냐, 잊어주길 바라느냐
미안하구나. 잊으라 하였으나 이 장면을 잊지 못하였다
너무나도 잘 커준 것 같은 여진구
꼬꼬마 귀요미가 23살이라니,,
지금도 이렇게 훈훈한데,
어릴 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한 여진구 (9살)
넘 귀엽지 않아? ㅋㅋ
엇. 그.... 프란체스카 아역 알아?
걔 느낌 나지 않아?
2008년 드라마 일지매 (12살)
2010년 드라마 자이언트 (14살)
이범수 (이강모) 아역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16살)
그리고 현재...
정변의 아이콘이라고 불릴만해
그대로 너무나도 잘 자라주었어!
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 귀에 깨알 같은 꽃ㅋㅋㅋㅋㅋㅋㅋ
훈훈하다가도 이런 사진 보면 마냥 아기 같고..
귀엽고 잘생기고
진구 혼자 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