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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엄마 일상

노승혜 |2019.01.09 15:00
조회 41,180 |추천 116


 

 

스카이캐슬에서 쌍둥이 엄마로 출연 중인 윤세아

칼단발이 우아하고 고급 지게 예뻐 




내가 하면 최양락 머리가 될 것 같은데..




 

드라마에선 우아하고 애틋한 모성애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데,,




그녀의 일상은 엄청 발랄하고 귀여우신 것 같아


그리고 여배우다운 미모도 눈길이 가  





꽃이 꽃을 안았네.. 






 ㅋㅋㅋㅋ쌍둥이 어머님

이렇게 귀여우시면 어떡합니까 ㅋㅋ


네...저도 그 들고 계신 파란 캔... 

엄청 좋아합니다 bb 





어쩜,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좀 봐 


잡티도 하나 없고, 

백옥 같은 피부가 이런 피부를 말하는 듯 ㅠ 





배우가 키우는 강아지라 그런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아지ㅋㅋㅋㅋ 귀여워ㅋㅋㅋㅋ  




 

이 분이 78년생으로 41살이라는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는 거 ㅜㅜㅜㅜ 


나이를 거꾸로 먹나 봐요 ㅠㅠㅠㅠ 




 




칼단발이 너무 찰떡이라

긴 머리일 땐 어떨까 싶었는데.. 



 

청순미 넘쳐 흐르는 미모 보소,,ㄷㄷ

긴 머리도 너무 예쁘시다 ㅜㅜ 




추천수116
반대수4
베플ㅇㅇ|2019.01.11 09:14
쌍둥이 어머님도 좋지만 난 신사의 품격때 홍세라가 젤 잘어울린거 같음.
베플날씨춥춥|2019.01.11 10:23
오늘은 매운맛이에요. 이때 정말 너무 통쾌
베플ㅇㅇ33|2019.01.11 10:22
나는 미모가 열일하셔서....연기는 좀 약할줄알았는데...연기까지 잘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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