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에서 쌍둥이 엄마로 출연 중인 윤세아
칼단발이 우아하고 고급 지게 예뻐
내가 하면 최양락 머리가 될 것 같은데..
드라마에선 우아하고 애틋한 모성애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데,,
그녀의 일상은 엄청 발랄하고 귀여우신 것 같아
그리고 여배우다운 미모도 눈길이 가
꽃이 꽃을 안았네..
ㅋㅋㅋㅋ쌍둥이 어머님
이렇게 귀여우시면 어떡합니까 ㅋㅋ
네...저도 그 들고 계신 파란 캔...
엄청 좋아합니다 bb
어쩜,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좀 봐
잡티도 하나 없고,
백옥 같은 피부가 이런 피부를 말하는 듯 ㅠ
배우가 키우는 강아지라 그런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아지ㅋㅋㅋㅋ 귀여워ㅋㅋㅋㅋ
이 분이 78년생으로 41살이라는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는 거 ㅜㅜㅜㅜ
나이를 거꾸로 먹나 봐요 ㅠㅠㅠㅠ
칼단발이 너무 찰떡이라
긴 머리일 땐 어떨까 싶었는데..
청순미 넘쳐 흐르는 미모 보소,,ㄷㄷ
긴 머리도 너무 예쁘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