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18살 학생입니다.
몇일전 패딩을 세탁소에 맞겨 세탁을 했었는데요
세탁후에 유난히 오리 털이 많이 나와서 보니 주머니 윗쪽 부분이 양쪽 다 터져서 나왓던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그 세탁소에가서 이부분 꼬매달라하니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다 보이진않지만 정말 최악입니다 차라리 제가 꼬매는게 더 잘 꼬맸을꺼에요 진짜
세탁비 만원 + 꼬매는거 2천원이지만 정말 돈 아깝다는 생각이 살면서 처음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보시더니 이걸 어떻게 이렇게 꼬매냐고 세탁소에 가셔서
뭐라고 하시니까
그 세탁 하시는 아저씨가 이거 브랜드도 아니고 싸구련데 이런건 어차피 터진다고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패딩 제품은 Fcmm 23만원 짜린데 싸구련가요 ? ? 브랜드도 아니고?
본사 들어가니까 이제는 안팔더라구요 ㅎㅎ ;
단추도 색이 이렇게 다빠지고
사진엔 없지만 다시 박음질 하실때 그냥 안쪽에 통째로 밖으셧더라구요 그래서 더 터져서 패딩 안쪽에 구멍이 나잇어서 그쪽으로도 거위털이 삐져나와 계속 옷에 묻었습니다 .
사과 한마디도 없으시고 계속 니 옷이 싸구려라서 재질이 안좋아서 이런거다 이런 말씀만 하시더라구요 나중엔 어머니한테 소리도 지르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어떤 세제를 썻길래 이렇게 됫냐 물으셨는데
그거에 대한 말씀은 안하시고 그냥 세제썻지 뭘썻겠냐라고 하시고요
터지는 건 어쩔수없었다해도 그부분을 꼬매주실땐 좀 너무한거아닌가요
진짜 어이가 없는데 저가 잘못한건가요 ?
구매 한지는 이제 일년정도 됬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