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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매너 쩌는 방탄 보고 가ㅠㅠㅠ

ㅇㅇ |2019.01.10 22:36
조회 94,600 |추천 3,378

제목에 방탄이라고 적혀있는데 굳이 들어와서 못된 심보로 악플달고 분위기 흐릴 것 같으면 지금이라도 나가길 부탁~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24시간 붙어있는 사람들끼리 하기에는 더더욱 어려운 방탄소년단의 생활매너&배려 모먼트들





추운날 야외촬영으로 본인도 귀가 빨개졌으면서 동생 정국이에게 핫팩 대주는 맏형 진













나무젓가락 건네줄 땐 젓가락 따서 주는 지민



손뼉치기하면서 제이홉이 중심을 잃고 자기쪽으로 쓰러지려하니까 바로 안아주는 알엠






카메라 스텝분들 편하게 전선 정리해서 건네드리는 정국




상황설명)
지민, 뷔, 정국이 빨래 널어야 하는데 빨래가 돌아가는 동안 피곤했던 지민이 마스크 팩을 한 채로 잠들어버림.

빨래가 끝나고 빨래를 널기 위해 뷔랑 정국이 지민 방으로 올라왔는데 지민이 자고있자 마스크 팩 떼주고 이부자리 정리해주는 뷔








동생이랑 악수할 때는 한손으로 하다가 형이랑 악수할 땐 주머니에서 자연스레 손 빼고 악수하는 알엠





꿀 흐를까봐 손으로 받쳐주는 슈가.
아무 일 아니라는 듯 손이 묻은 꿀 먹음ㅋㅋㅋㅋㅋ





지민이 멀미를 해서 "나랑 자리 바꿀 사람?" 이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자마자 동시에 자신과 바꾸자며 벨트 푸는 멤버들






동시에 물병에 손을 뻗어서 먼저 마시라고 양보하다
뷔가 먼저 마시는 줄 알았는데
물병 뚜껑 따서 다시 알엠에게 건네는 뷔





알엠이 메달이 신기한 듯 관심을 보이니
바로 메달 벗어서 알엠에게 걸어주는 제이홉




달을 보다가 무슨 기억이 떠올랐거나 감정이 들었는지 우는 뷔

그런 뷔에게 왜 우느냐고 묻지 않고 울지 말라고도 하지않고 아무 말 없이 뒤에서 조용히 계속 안아주다가 뷔 울음이 그치기 시작하자 눈물을 닦아주는 지민







서로한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들을 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인지 서로를 얼마나 배려하고 존중하고 있는지 알 것 같은 느낌

추천수3,378
반대수34
베플ㅇㅇ|2019.01.10 22:50
무대퍼포먼스와 음악듣고 입덕했다가 멤버들 인성보고 코어화되가고 있음. 내 인생에서 아이돌 덕질은 없을줄 알았는데 빠져나갈수 없음.
베플ㅇㅇ|2019.01.10 23:02
그냥 7명사이의 끈끈한 무엇이 있음 요즘들어 그게더 잘보임 서로 의지많이하는듯 배려는 두말하면 입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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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1.11 00:43
서로에게 좋은 영향만 주고 있는 듯 번더스에서도 애들 피셜로도 방피디님 피셜로도 애들끼리 좀 싸우거나 불편한 점이 있으면 다 모여서 풀어나가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게 보여 그래서 일곱 모두를 애정의 차이 없이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 자기들끼리 노는 게 너무 귀엽고 웃기고 또 힘들 때 서로 의지하는 게 짠하기도 하고 새삼 대단하기도 하고 그래 방탄은 여러모로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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