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률 늘리기 위해서 낙태를 불법화?선진국도 인정하는 임신중단의 권리를 왜 정부가? 그것도 남성이?
그래서 시험관 임신 지원, 첫째 아이만 나와도 지원금 등 임신,아이를 낳으면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출생대책을 세웠음
근데 이걸 계속하다보니 애는 안낳고 세금대로 나가고 돈은 많이 드는거애.여기에다가 한국남성의 대부분 정자가 장애라서거의 시험관으로 임신을 해야한다.(여자는 몸죽어나가고) 참고로 남성난임은 보통 전체 난임의 30~50%정도를 차지하며 대부분은 정자 이상이 원인이다 .요즘 한남들 30대 이상만 되도 정상정자수가 1%밖에 안되는 장애정자들 많다.여성 난임환자보다 남성 난임환자가 빠르게 늘어나서 돈을 너무 많이 쓰기 때문에 세금 지원말고 민영보험을 강화해야한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다.
시험관 임신은 실패율이 군무 높아서 한번만 해서 임신이 안됨.3~4번은 해야하는데 정부에서 1회 30만원, 3회 90만원 + 추가비용 거의 200~300만원의 세금이 기본으로 든다.
아이 1명 출생 지원에만 300만 + 육아지원까지 하면 엄청난 돈이야.우리 세금 출생 지원에 다 나가고 있음.성과는 안나고 세금 막 써댄다고 여기저기서 비난을 받기 시작한거다그래서 이번 정부가 멍청한 머리를 굴린 결과,6낙태아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을지 모르니 비혼여성의 낙태를 막자9 라는 답이 나와서 이걸 토대로 새로 만들어진 저출생 정책의 방향이 이미 임신된 비혼 여성의 낙태를 막는 방향으로 틀어버린 듯함. 뭐가 이득이냐고? 이미 임신된 상태라서 비싼시험관 세금 지원도 안해도 된다.(한마디로 비혼모 잘 안도와줌)
알다시피 낙태를 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미혼이거나 아이를 키울 능력이 없는 경우, 미성년자, 경제적, 시간적으로도 아이를 기를 여건이 되지 않은 여성들이 많다. 낙태를 금지하면 비혼 여성이 미혼모가 된다.미혼모는 혼인한 상태가 아니라서 지원금도 거의 없는거에 가깝다.
세금도 안들어가고 가성비가 얼마나 좋음?그냥 낳고 알아서 키우도록 방관하면 되는거다.여자들이 힘들어 죽어나가던 말던.
또한 아직까지 낙태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아서 낙태를 하지못한 미혼모는 경제적 사정, 안좋은 사회인식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혼자 벌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성은 한국에 거의 없어.이러면 자연스레 쓰레기 한국남성들에게 기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