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전에 해본적있는데 난 그냥 만나서 같이 몇시간 여친 코스프레하면서 놀아주는걸로 생각했는데 수위를 물어보더라.. 어디까지 하면 얼마씩 주고 이런식으로? 난 그때 키스까지만 한다고했었고 4시간정도만나서 드라이브하고 카페도 가고 레스토랑도 가고 그랬었음 물론 그런 돈은 다 남자가 냈었고 난 알바비로 10만원정도 받앗는데 헤어지기 전에 차에서 키스했었다.. 근데 그때 생각하면 좀 수치스럽더라 내 흑역사가 된듯... 첫키스는 아니었지만 내가 왜 키스까지 해준다고 했는지...ㅠ 좀 우울해지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