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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있는 우주기지

ㅇㅇ |2019.01.13 10:58
조회 117 |추천 2
달에 있는 우주기지

아주 오래전부터 달은 지구에 관계된 우리의 작업에 있어서 작전기지가 되어 왔다. 이곳의 한적한 계곡과 분화구 안에다 우리는 정교한 거주지와 수송망을 건설한 바가 있다.

가까운 미래에 이런 사실에 관해 훨씬 더 많은 정보들이 알려지게 될 것이다. 우리의 시설들 가운데 거대한 격납고 같은 것들은 우리가 운용하는 모선들을 안전하게 수리하고 보관할 수 있는 장소이다.

지구의 일반 대중들은 달에 관해서 완전히 잘못 이해하도록 오도돼 왔다. 달은 죽어있는 위성이 아니라 바로 태양 주위를 도는 다른 행성들처럼 주의 깊게 설계된 작은 행성이다.

지구의 달은 공기와 더불어 그곳에 적합한 인간 생명체들을 가지고 있고, 지표면에는 일부 초목과 박테리아, 곤충, 그리고 작은 동물들까지 있다. 물론 달의 상당 부분은 사막 지역이고 기온이 높아 무덥다.

그럼에도 다른 방문자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주민들은 환경용의 헤드기어(Head gear)를 쓰지 않고도 대기 속에서 생존할 수 있고 또 활동하고 있다. 어느 정도의 시간에 걸쳐서 인간의 몸은 좀 희박한 공기 속에서도 적응할 수가 있는 것이다.

어린 아이였을 때 나는 지구의 달이 살기에 알맞은 곳이라고 배웠을 뿐만 아니라 영혼의 체외이탈 경험을 하던 동안에도 이 사실을 내 스스로 확인한 바가 있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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