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비고 1입니다. 초등학교때 저학년때 까지는 부모님과 지역에 있는 교회다니고 외국살때는 (2년)한인 교회에 다녔고 중학교 2학년때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일요일에 학원을 다니게 되고 신앙심이 없어졌는데 중학교 3학년때 반 친구가 전도해 주어서 같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부모님은 이제 안다니십니다. 근데 뭔가 교회 분위기가 너무 격? 한거 같고 제 나이 또래들이 방언? 을 너무 심하게 하더라고요.비난하는게 아니라 이런 교회를 처음 다니게 되어서. 제가 다니던 교회는 좀 엄숙하고 개인적이여서 제가 예배드리는데 마음이 편안했는데 이젠 교회를 부모님과 초등학교때 다니던 교회에 다시 나가고 싶어요 그 교회가 저에게 잘 맞았어서요. 근데 제가 오늘 교회 쎌 선생님 연락을 못받았어요. 그리고 안나갔구요. 마음이 너무 혼란스러워서 근데 연락을 쌤이 15번 하셨더라구요. 전 운동하고 있어서 못받았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교회를 옮기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문자) 계속 연락하고 싶다 하시네요 ㅜㅜ 아 진짜 너무 부담 되요 ㅜㅜ 어떻개 하죠 연락을 끊을까요 아님 전화를 할까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