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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내 가슴보고

ㅇㅇ |2019.01.13 21:23
조회 120,037 |추천 208
우리아빠가 내가 5학년때부터 가슴이 나오기 시작했을때부터 여자가 되고있는것같다느니 하면서 가슴얘기 가끔 하고 여름에 얇은티 하나만 입고 나가려고 하면 브라 보인다고 안에 뭐 더입고 나가라고 그러고 그러는데 솔까 수치심까진 아니어도 듣기싫은데 내가 예민한거야?



 

추천수208
반대수66
베플ㅇㅇ|2019.01.13 23:20
걱정해주시는거 같은데 그정돈..?
베플ㅇㅇ|2019.01.14 13:13
아빠가 브라 보인다고 안에 뭐 입고 나가라는건 짜증나고 브라 보이면서 나돌아 다니고 남들이 니 브라 보는건 괜찮고?
베플ㅇㅇ|2019.01.14 16:57
쓰니가 예민한 듯 아버지가 남자로 살아온 시간이 있기 때문에 속옷이 비치는 옷을 입고 나갔을 때의 시선을 아니까 걱정하시는거지... 그리구 여자가 되어가는 것 같다는 말도 커가는 딸이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그래서 말씀하시는거지... 설명을 다 안하셨어도 그정도는 알 수 있는 나이 아닐까? 요즘 하도 흉흉하니 그런건 알겠는데 부모님까지 의심부터 하고 보진 말자ㅠ
베플ㅇㅇ|2019.01.14 15:37
속옷 비치면 나라도 입으라 할듯... 그래서 일부러 여름에 옷 고를때 안비치는지 확인하고 비치면 런닝 하나 입고 옷 입는데 다른건 기분 나쁠만 해
베플ㅇㅇ|2019.01.14 16:37
내가 너희 아버지였어도 속옷이 비치면 안에 옷 하나 더 입고 나가라고 했을 것 같아.. 이 정도는 부모님으로서 당연히 하실 수 있는 걱정 같아
찬반|2019.01.14 14:49 전체보기
우리 아들 고추가 보이니 팬티 한 장 더 입든가 바지를 넉넉하게 입어보렴. 우리 아들 고추가 점점 커지는게 남자가 되어가는 것 같구나. - 생각만해도 소름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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