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길거리 캐스팅됐을 때 3사가 KBS MBC SBS 중 하나인 줄 알았을 만큼 연옌에 관심이 없었다
앞구정동 SM 사옥 못 찾아 오디션 30분 지각해 혼남 18살(고2 겨울방학 보충수업 가다 길캐)에 애국가 부르고 슴 입사했을 당시
춤을 너무 못춰 가르쳐주던 춤선생님이 첨에 "얜 안될 것 같다"고까지 함
연생 때
첨에 너무 못 춰서 연습실 맨뒤에서 다른 연생들 춤추는 거 따라하며 시작 나중엔 맨 앞에서 연습 주도할 만큼 성장함 몸치에서1년 반 뒤 SM 콘서트부터 루키즈 센터로 올라선다 현재 NCT 메인댄서
타싸에 당시 춤선생님에게 현재 춤 배우는 학생 후기가 올라옴
그때 가르쳐준 춤선생님이 현재 못 추는 아이들에게 태용을 희망의 예시로 드신다 한다
길캐로 들어왔지만 얼굴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었다고
상당히 독하게 노력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