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로 떠났다가 6개월만에 연락왔다고 간단히 말했는데길게 쓰지도 않고
제가 어떻게 하겠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다 잠자리가 그리워서 돌아온거라고 딴년한테 차이고 온 거라고 만만해서 연락한거라고 다음엔 더 쉽게 떠날거라고 진짜 너무 막말을 퍼부으시네요 물론 그게 팩트일지 아닐지는 안겪어봐서 아직 모르겠지만 다 ㅋㅋ거리며 비웃는 말투들 진짜 너무하시네요 걱정하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좋게 좋게 말해주시면 좋을 것을 그냥 저도 마음은 완벽히 예전같진 않지만 후회없는 선택 하기위해서 잘 생각해볼꺼예요..여러분들에겐 물어뜯을 만한 먹이일 지 몰라도 저에게는 소중했던 사람이니까요
연락 간절히 바라시는 분들에게 그냥 이런 케이스도 있더라고 말씀드리고 힘내셨으면 해서 쓴 글인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