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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 찍는 다는 마고 로비

ㅁㅁㅁㅁ |2019.01.14 15:13
조회 13,000 |추천 24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 퀸을 연기한 마고 로비



타이트한 의상에도 굴욕 없는 몸매에 

섹시퀸이라는 호칭도 붙고 





 

수 많은 패러디가 나올만큼,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그녀가 


 바비 인형 실사영화에 출연한다고 해 



워낙 할리퀸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가 

바비 인형이랑 잘 어울릴까 싶었는데...



드레스 입은 사진을 보니까 

와,,,,,




 


이 사진들을 보니까 할리퀸 그 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시고...바비인형 실사판 영화를 지금 당장 촬영해도 될 것 같아 


 

 




 

바비 인형을 주인공으로 한 실사 영화가 

제작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래


생각해보니 어릴 때 바비 인형 많이 갖고 놀아봤지..

영화로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 

 



영화에 출연하면서 제작에도 참여하게 된 마고 로비는


"거의 60년에 걸쳐 바비는 아이들이 공주에서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상상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며


"아이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역할을 맡아 매우 영광"이라고 밝혔어.







 

출연자가 정해진 '바비 인형' 실사 영화는 아직 

영화 제목과 각본가, 감독이 정해지지 않았대 


그래도 최대한 빨리 스탭들을 구한 뒤 프로덕션에 돌입할 예정이래


마고 로비가 나온다는 얘기만으로도 엄청 기대된다고~~

우리 나라에는 언제쯤 개봉 할 것인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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