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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추가)나 오늘 귀뚫으러 가서 성추행 당함

ㅇㅇ |2019.01.14 17:56
조회 45,018 |추천 210

+)오해하는것 같아서 추가해!! 주인 아저씨가 그런게 아니라 그 아저씨 친구같아 보이는 한남이 그랬단거야.. 귀 뚫어주는 아저씨는 착해 그 한남 원래 그 천막에 없었던 사람이야ㅠㅜ



+)헐 자고 있어났더니 톡선이네ㅜㅜㅜㅜ 너무 당황스러워서 막쓴 글인데 고마워.. 지역은 천안인데 가게는 가게 주인이 그런게 아니라서 알려줘야될지 말지 애매하다ㅠㅠ 이번에 처음 간게 아니라 예전에도 자주 갔었는데 원래는 없던 아저씨거든.. 천안 신세계 앞 번화가 와이틴 가게 맞은편에 있는 천막들 중에 제일 왼쪽에 있어 원래는 주인 혼자만 계셔! 그 주인만 있을땐 상관 없는데 혹시 옆에 빡빡이 아재 서있으면 가지마ㅠㅁㅠ




ㅈㄱㄴ 나 올해 고1되는 여잔데 오늘 귀뚫으러 갔거든? 정식 피어싱샵 아니고 우리지역은 시내에 있는 천막? 같은데서 귀 뚫는단 말이야 친구랑 같이 갔는데 나 먼저 뚫고 친구 뚫을동안 천막 입구쪽 서서 기다리는데 뚫어주는 사람 친구처럼 보이는 머리 벗겨진 남자 한명이 있었어 나이는 40~50대 정도 돼보이고.. 내가 오늘 오버핏 아니고 살짝 타이트한 옷 입고 나갔는데 갑자기 내 손등 쓸면서 대학생이냐고 그러길래 아니라고 중3이라고 (아직 고등학교 입학 안했으니까) 했는데 자기도 나만한 딸 있는데 자기 딸 닮아서 예쁘다면서 허리쪽에서 엉덩이쪽으로 쓸어내리면서 만지는거야ㅅㅣ발 진짜 너무 놀라서 말도 안나오고 이런적 처음이라 당황해가지고 그냥 대충 어물쩡 거리고 천막쪽에서 길가로 나왔어 개더럽다 어떻게 딸 운운하면서 저딴짓하냐ㅠㅠ

사진은 그냥..

추천수210
반대수8
베플ㅇㅇ|2019.01.14 23:13
이거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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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1.14 17:57
ㅂㅅ 지 딸한테도 그딴짓 할까 무섭네ㅋㅋㅋㅋ 진짜 딸같으면 건들지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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