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좀 생겼다, 예쁘다 정도 말고 진짜 첫 눈에 반할 수 있을 정도로 대놓고 존잘/존예인 사람이랑 연애해본 사람들 있어? 본인 or 주변인 이런 사람이랑 연애하고 나면 눈이 높아진다던가 헤어져도 잊기 어렵고 더 생각나고 이런거 있어? 비율 자체가 적으니 만나 본 사람이 거의 없겠지만...
잘생긴 사람이 더 진국이고 못난놈들이 더 꼴깝이었음. 지금 내남친 존잘남인데 예의바르고 착하고 인성도 좋음. 4년째 연애중인데 일편단심이기까지 함.
베플ㅇㅇ|2019.01.15 18:47
잘생기고 키크고 성격괜찮은애 썸만탔어도 아른거림...
베플ㅇㅇ|2019.01.15 19:01
보면 지들 눈에만 존예존잘임ㅋㅋㅋㅋㅋ 하긴 지눈에 안경이니
베플ㅇㅇ|2019.01.15 15:10
잘생겼는데 성격이라든가 취향이나 뭐 하나가 엄청 깨서 식어버린거 아니면 잘생겨서 외모도 이상형인데 성격까지 잘맞았으면 정말 생각 이상으로 그 외모의 파급력이 엄청남.. 특히 너무 황홀했던 순간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내 머릿속에 각인되서 잊혀질 수가 없더라... 그때 그 모습이.. 외모 중요한거같음...
베플ㅇㅡㅇ|2019.01.15 04:47
예쁜여자랑 연애하면 문제가 흔한 여자한테는 정이 안감 예전에는 걍 적당히 호감상에 성격이쁘면 만났었는데 이제는 외모 엄청 따지고 흔녀랑은 썸 비슷하게 타도 톡하다가 정이 안가서 끊어버림 그런 내가 너무 싫음 근데 이뻤다고 계속 생각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