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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강요 페미들 사이다 먹인 썰ㅋㅋㅋ

ㅇㅇ |2019.01.14 22:25
조회 1,772 |추천 6
일단 모바일이라서 빠른 음슴체로 전환하겠음.

본인은 현재 방학중인 현직 중딩녀임.

방학이라 어제 교회 째고 친구들이랑 백화점 놀러감.

막 옷 구경하고 화장품 구경하고 다니고 백화점 건너편에 베라에서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나옴.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옆에 완전 쌩얼 언니들이 서 있는 거임.

우린 당연히 놀러가는데 풀메.

근데 언니가 갑자기 자기 옆에 친구?한테 다 들으리는듯 조카게 큰 소리로 귓속말함

"야,요즘 애들은 탈코도 모르나?화장한 것 봐 아주.."
ㅇㅈㄹ

나님은 저런 거 절대 못 참음.

친구들이랑 복수를 계획.

횡단보도 건너는 중 친구들이랑 그 언니 옆 지나갈 때

"야야 근데 요즘 탈코 탈코 ㅈㄹ하는 페미년들 가만히 않음?"
"와 ㅇㅈㅇㅈ.개짜증남.."
"탈코거리면서 쌩얼로 다니는거 개보기싫음."

이러면서 지나감.

횡단보도 건너고 우리 갈 길 가려니까 그 언니가 부름.
여기서부턴 대화체.


ㅍㅁ-너희 그거 지금 나 들으라고 한 소리니?

나님-네?뭘요?

ㅍㅁ-페미년들 거린거 말이야

ㅊㄱ1-그거 사실이잖아요

ㅊㄱ2-맞아요.그리고 언니보고 한 말 아닌데여?

나님-맞아요.혹시 찔려요?

이럼ㅋㅋㅋ

그 언니 조카 얼굴 빨개져서 친구랑 빤스런ㅋㅋㅋ

개사이닼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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