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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최근 모습은 목과 어깨가 굵어지고 성대도 굵어진것 같던데......

박사 |2005.05.31 00:00
조회 4,592 |추천 0
이유가 구체적으로 무엇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여자란 성경험을 하면 대체로 목이 굵어지고 목과 어깨로 연결되는 부위가 굵어진다. 그리고 옆에서 볼때 목 뒤편도 굵어지는게 성경험후 호르몬 분비의 영향으로 거의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임을 말하고 싶다....................... 특히 이런 여성이 뒷 머리를 쓸어 올린 상태에서 옆의 모습을 보면 대번에 표시가 난다..................   대체로 성경험이 없는 숫처녀의 경우는 전혀 이런 모습이 잘 안나타는 편이지만 일단 여성의 질속에 남성의 정액이 들어가거나 또는 남성의 성기자극이 가해지게 되면 여성의 몸에는 격렬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어 성호르몬들의 분비가 매우 왕성해지면서 지방이 쌓이게 되어 대체로 툭툭한 아줌마 체형으로 차차 변해간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김태희의 최근 모습은 예전과는 사뭇 달라보인다. 그렇다고 김태희가 성경험이 있었을것이다라고 확신하는 말은 절대로 아니다. 하지만 어떤 여성도 갑자기 체형이 변하면 그런 의심을 해볼 수가 있다................   옛날에 전쟁에 나가던 로마 병사가 애인에게 눈에 보일랄 말락한 작은 목걸이를 하나 애인의 목 에 걸어주었다. 그 목걸이는 애인의 목에 너무 딱 맞게 걸려져 있었다. 애인지 전장에 나간후, 여인은 다른 남자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넘지못할 선을 결국 넘고야 말았다. 단 한번의 섹스를 하고서 죄의식에 그 외간남자를 비록 멀 리하고  다시는 만나지 않았지만 여자애인의 몸에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는데 그건 목이 굵어 지는것이었다. 여자 자신은 이를 감지 하지 못했지만 이미 그 딱맞게 채워진 목걸이에 달려있는 금방울들 사이에 있는 스프링들이 여기저기 마구 늘어져 있었던 것이다.   전쟁이 끝나고 남자 애인이 귀향했다. 반가움보다는 그 남자는 우선 애인의 목을 유심히 보았다. 아직도 채워지고 있었던 목걸이를 자랑스럽게 내보인 여인은 남자를 향해 자신의 수절을 자랑이라도 하듯 은근히 자신의 애인을 반갑게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나, 전쟁에서 돌아온 남자는 그 여인의 목걸이를 유심히 보더니 따귀를 갈기며 소리쳤다. "결국 넌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어떤 사내놈과 몸을 섞었어!" 그리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 귀환한 남자는 여자를 두고 떠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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