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한테 진로

ㅇㅇ |2019.01.16 00:25
조회 69 |추천 2

엄마한테 진로 연기쪽으로 가고싶다고 얘기해보려고 이제 18살인데 초4때부터 꿈이었지만 무시당하고 상처받을게 무서워서 여태껏 아무한테도 말 못했어
맘이 딴데 가있으니까 공부하고싶지도 않고 생기부챙기고싶은마음도안들어서... 근데 너무 무섭다 엄마가 저번에 너 공부는 아닌것같고 배우고싶은거잇음 배우라고는 했어 대신 메컵은 안된다고..내가 똥손이라 ㅋㅋㅋㅋ 근데 진짜 무서워 엄마랑 이런얘기하는것도 내 미래도..그리고 예체능하면 생기부 이런거 신경쓸겨를이 있나?? 굳이 필요없겠지?? 진짜 무섭다 무서워

다들 이런경험있니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