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했으로 대상을 받았지만 그룹으로서 그리고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나 대중적인 호감도가 별로 없음.
사했 노래를 알고 있지만 누가 불렀는지 모르는 사람이 은근 많음.

2. 아이콘 그룹이나 각 멤버의 인지도가 낮기 때문에 음원 성적이 안정적이지 않음. 1년에 4번씩이나 컴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무줄다리기, 죽겠다, 그리고 I'm ok 까지 성적이 저조함.

3. 사했이 초딩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이고 휴일 + 올림픽 전이라 두달동인 별다른 경쟁자가 없어서 빈집털이로 운좋게 뜸.

4.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열린 두개의 콘서트 둘다 텅텅콘임. 심지어 저번주 앙콘마저도 좌석이 많이 비었음


YG는 망하고 싶지 않으면 갖고 있는 다른 그룹이나 솔로를 더 밀어줘야됨. 특히 이하이는 보석함에 방치된지 벌써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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