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화장하는거 기다려주고 밥 늦게먹으러가고; 1학년 눈치보는거 지겹다.. 자기 화장 안 한 날에는 자꾸 자기 얼굴 깎아내리는 말 하고 그럼 듣다보면 내 자존감이 훅훅 떨어짐 ㄹㅇ 화장 하든말든 신경 안쓰는데 혹시 여기도 내 친구같은 애 있으면 제발 그러지마라 걍 톡선에 탈코 관련 글 있길래 써봄..
맨날 화장하는거 기다려주고 밥 늦게먹으러가고; 1학년 눈치보는거 지겹다.. 자기 화장 안 한 날에는 자꾸 자기 얼굴 깎아내리는 말 하고 그럼 듣다보면 내 자존감이 훅훅 떨어짐 ㄹㅇ 화장 하든말든 신경 안쓰는데 혹시 여기도 내 친구같은 애 있으면 제발 그러지마라 걍 톡선에 탈코 관련 글 있길래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