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덕후는 공감할 찌통 노래 추천

ㅇㅇ |2019.01.19 16:13
조회 4,028 |추천 41
1.내가 노래를 못해도-세븐
“내가 모든걸 잃어도 내 인기가 떨어져도
더 이상 노랠 못하고 다른 직업을 가져도
나라는 이유만으로 날 계속 사랑해 줄 수 있니”



2.남아있어-로꼬
“네가 느끼는 나의 음악이 루즈 해져도
머릿속에서 뛰어놀던 내 몸짓이 주춤 해져도
잡은 손의 온도가 미지근해져도
무대 아래서 뜨거웠던 발길들이 뜸해져도”



3.고마워-인피니트
“언젠가 우리가 시간이 흘러 추억이 된다 해도
노래할게 널 위해 언제까지 나 너에게
항상 날 멀리서 바라봐 준 너 이젠 내가 갈게
나와 함께해서 고마워”



4.소나기-아이오아이
“나 정말 그대를 만나 행복했던 많은 추억들을 빗물에 잃지 않아요”



5.안녕-2ne1
“가끔 힘이 들더라도 괜찮아 기대고 싶을 때는 찾아와
나 영원히 함께 있어줄 수는 없지만 잠깐이잖아”



그냥 고맙다고만 하는 팬송말고 이별을 전제한 팬송으로 골라봤어ㅎ
진짜 해체한 그룹도 있지만ㅠ
이별을 전제한 팬송은 내가 팬이 아닌데도 뭔가 찌통이더라..
비슷한 다른 노래있으면 추천 좀!
추천수41
반대수1
베플ㅇㅇ|2019.01.19 17:23
둘셋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