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부터 매년 천~천오백은 피부과에 쓰고 화장품 이런거에도 이삼백은 쓴듯?? 근데 좋아져서 안다니면 여드름 다시생기더라..피부 타고난 애들이 제일부럽다 피부과 가서 두시간 누워있는 것도 너무 귀찮고 계속 이렇게 살아야 되나 싶다; 좁쌀여드름 안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함?..
진심 피부는 타고난건 못이긴다고 느낀게 아는언니가 40대 중후반 싱글인데 집안에 돈이 조카게 많은 상속녀라 20대부터 피부과에 매년 지금 물가로 몇천씩 썼다 그랬고 미국 유럽 일본으로 피부과 다니는분이심 근데 또래에 비해 조금 더 좋은 수준임...한탄하시며 하는 말씀이 아무리 어릴때부터 돈 쓰고 관리해봤자 나이들면 타고난거 못이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