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쥐고있는건 아빠
쩔쩔매는 동생 엄마
나는 그냥 기어올라서 뒤지게맞거나 쫓겨나고
작년 22살때 반성문 쓰라고 한사람
한치 자존심 안굽히고 무조건 본인 말이 옳다 주장하고
절때 반항도 해선안돼 그랬다간 처맞거나
인신공격 어떻게든 비아냥 대고 기분나쁘게 까내림
23년을 같이 살았지만 정이안든다 .. 저양반 퇴직하기 전까지
빨리 독립하는 방법밖엔 없다 ; ㅠㅠ 지긋지긋하다
전형적인 꼰대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