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미인 보다가 대학생활 보니까 급 내 신세가 안타까움ㅋㅋㅋ 별로 신나게 놀지도 않았는데 그렇다고 공부를 한 것도 아니라서 하... 결국은 그냥 나 외국 좋아하니까 진로 승무원으로 정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는데 제일 잘가면 한서대 인하공전이잖아 그것도 못가는게 대다수고... 간다 치더라도 인공 가면 이년제라 일년 좀 재밌고 그뒤는 취업전쟁이고... 사실 일학년때부터 공부 해야하겠지만ㅠ 어차피 내신부터 탈락이지만 한서댄 사년젠데 지방이라 거기서 기숙사생활 해야되고... 솔직히 난 서울토박이라 지방에서 서울 친구들도 없이 내 풋풋한 이십대 보내기 싫더라ㅋㅋ 찬밥 뜨신밥 가릴때가 아닌데,,, 무튼 시간 많이 남았을 때 공부해야돼 나처럼 고삼돼서 후회한다ㅠㅠㅠ 나도 평범한 인서울 사년제 다니고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