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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카페에서 나 꼽주고 간 애들

ㅇㅇ |2019.01.21 02:34
조회 15,288 |추천 88

ㅆ.발 걔네때문에 트라우마 오지잖아ㅋㅋ우리 학교 교복이 치마가 좀 많이 길고 디자인이 ㅂㅅ같긴한데 학교끝나고 카페갔는데 그 여자애들 무리가 내 교복 보고 웃는거야 와 개찐따같다~ 거리면서 웃는거야 솔직히 상처 받았지만 넘어갔어 그래서 그냥 친구랑 앉아서 뭐 먹으면서 있었는데 걔네가 나가면서 우리 테이블을 발로 툭치고 손으로 테이블을 쾅치고 가는거야 너무 당황해서 벙쪄있었는데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나가더라
진짜 교복보니까 우리지역 애들도 아닌거같고 우리지역 출신이면 우리학교 교복 치마길고 두발규정도 심한거알텐데 아 진짜 걔네때문에 나 카페도 잘못가고 교복입고 못 다니겠더라 그때 집가서 울었어

추천수88
반대수2
베플ㅇㅇ|2019.01.21 08:24
양홍원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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