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수로 내가 차였고, 오래만나진않았지만 우물에도 넓이보다 깊이가 중요하듯 우리 사랑의 깊이는 깊었던것같아
2주가까이 잡았는데 안오넹 ㅎㅅㅎ.... 원래두 감성이좀 있던편인데 그날따라 데이트일지쓰던곳에 이별일지 쓰니까 좀더 감성 더해졌나바...ㅎ
우린 통화할때 별보면서 할때도 많았고 밤하늘 이쁘다며 감성충만 상태에서 서로 밤에 통화하다보니 밤이 좀더 기다려졌던 것도 없잔아 있던것 같아. 하지만 나는 밤을기다린게아니라 너를 기다린 거겠지
그런 너와 밤하늘의 별을 생각하며 썻어... 읽어주니까 시인같다하고는 별반응이 없더라구... 비록 2~3줄짜리 글이였지만 내게는 2,3주짜리 감정의 글이였어...
읽을수록 슬프넹ㅋㅋㅋㅋ 더생각나서 ㅎㅎ..........
여태 우리가 같은 밤하늘을 바라봤던것은 오로지 흩뿌려진 별을 보고파서였을까..
나는 별에 비친 네모습이라도 보고싶었던 것이였어,
잠깐이라도 좋아했다면 사랑이라 하는 마당에 조금이라도 비치면 너라고 생각 할거였으니까..
보고싶다진짷ㅎㅎㅎㅎㅎㅎㅎ 이젠 별이아니라 너로보여...
하지만, 나중에 시간이지나서 그냥 별로보일까봐 두려워.. 그땐 네모습이 안보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