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난 현재 꿈도 없고 의욕도 없으니 꿈 연대기를 써보겠어
5살=> 과학자.. 만드는걸 재밌어 했음(?)
꿈 접은 이유: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소릴 듣고 유치원생때 접음
7~9살=> 피아니스트
꿈 접 이유: 집안파탄남
12살=> 화가
꿈 접 이유: 학원다니며 나보다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구나! 를 깨닫고 접음
중학생=> 중2병걸림
고등학생=> 현실을 깨닫고 화공과 가는게 꿈
현재=> 화학과감 근데 고딩생활 동안 화학이랑 원수짐 큰일남 화학개싫어함;
과 특성 살려서 취직하는게 꿈(?)
너희들은 무슨 꿈이 있니..? 꼭 이루길 바랄게!
내가 젤 좋아하는 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