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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되고 싶은 바이크 !!

크로캅 |2007.04.12 00:00
조회 14,6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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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노트레이서(mono tracer)라는 이름의 독특한 모토바이크가 선보였습니다. 파크 스포츠라는 독특한 카테고리의 이 차는 1,171cc bmw의 4기통 엔진이 장착됐습니다. 5.7초만에 시속 100킬로미터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50km에 달합니다. 회전시엔 양쪽에 위치한 보조바퀴가 0.5초안에 상승해 차체를 52도 까지 기울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2인승에 3점식 안전벨트를 갖췄고 헬멧을 쓸 필요는 없고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에어컨,  abs, 스핀방지 컨트롤을 갖췄습니다. 가격은 5만2,500유로로 포르쉐 카이엔이나 z4를 살 수 있을만한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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