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모터쇼에서 모노트레이서(mono tracer)라는
이름의 독특한 모토바이크가 선보였습니다.
파크 스포츠라는 독특한 카테고리의 이 차는
1,171cc bmw의 4기통 엔진이 장착됐습니다.
5.7초만에 시속 100킬로미터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50km에 달합니다.
회전시엔 양쪽에 위치한 보조바퀴가 0.5초안에 상승해
차체를 52도 까지 기울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2인승에 3점식 안전벨트를 갖췄고
헬멧을 쓸 필요는 없고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에어컨, abs,
스핀방지 컨트롤을 갖췄습니다.
가격은 5만2,500유로로 포르쉐 카이엔이나
z4를 살 수 있을만한 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