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봐왔던 ‘식탐많은 남친’ 글들의 공통점
무슨 음식을 시키던 자기꺼는 냅두고 여친것만 한가득 가져가서 우걱우걱 먹고
여친 접시 쓱 보더니 “헐!! 우리 00이 00벌써 다 먹었네”
어쩌다가 가끔 자기꺼 먹다가 여친꺼 뺏어먹으려고 할 때 여친이 싫다고 내가 다먹을거라고 하고 거절하면
자기 꺼 쿰척쿰척 다 먹어놓곤 무슨 배고픈 강아지마냥 여친 먹는거 쳐다봄
참다못한 여친이 입맛떨어져서 음식 양보하면
“거봐~ 다 못먹을거면서~~” 하면서 다시 또 파오후처럼 쿰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