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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치

jaeyoon |2019.01.22 12:32
조회 181 |추천 0

 

 

 나는 유치원생 초등학생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무력계와 체육계는 언제나 날 압박했었고 그곳에서 생존해야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용한게 내가 그 환경에서 살아남았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는다

나는 도대체 그 시절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신기할 노릇이다


 


내가 초등학교 1학년 시절에 이상현이라는 짝궁이 있었는데. 얼굴은 두더지같이 생겼고 뚱뚱하고 피부도 검은색이였다. 그 아이는 나를 무척이나 만만하게 생각해서 늘 나를 괴롭히곤 했고 언제나 강요를 했었다. 나 8살에 포켓몬스티커를 모으는 걸 정말 좋아했었고 6살때부터 해오던 일이였는데 이상현이라는 아이가 무력을 사용해서 뺏었던 일이 있었다.

 

합기도를 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옆 반의 짱이였고 유명한 싸움꾼이였다 머릿털도 줬뜯고 할퀴고 무서운 아이였지만 강자한텐 약하고 쫄은 모습을 보이고 약자한테는 엄청나게 강한 모습을 보였었다. 어느날 나는 합기도를 다니게 됐는데 그 아이가 다니는 체육관이였는데 학교에서도 괴롭힘을 받았지만 학교가 끝나고서도 그 아이를 만나야 했었다. 그렇지만 그 학원을 가지 않으면 아빠한테 온갖 쌍욕을 들어야했고 피멍들게 맞아야했었고 수학풀이문제집을 사와서 그걸 다풀으라고 괴롭혔었다

 

10살 때 난 정신적인 압박감에 시달려야 했었다. 학교에서 온갖 전투를 경험해야 했고 집에가면 아빠한테 말도안돼는 이유로 맞아야했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정신적으로 평화로운적이 없었기에 공부를 할래도 할수가 없었다. 너무 피곤한데 아빠는 늘 항상 나를 괴롭혔다.

알콜중독자 아래에서 공부가 잘될리가 없었다

 

나 초등학교 3학년 때 나를 싫어하는 안티단체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이유는 많았지만 외모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탈북자같은 방식으로 살아가서 머리도 쩌러있고 냄새도 나고 피곤해서 맨날 자고 피곤해서 말을 안해서 나를 싫어하는 단체가 많았는데

그 아이들은 항상 단체로 몰려와서 주먹으로 때리고 여러명에서 밟고 그랬는데 칼로 위협한 적도 무지 많았다.

그렇지만 나는 아무런 방법이 없었다. 의존할 곳이 없었고 스스로 강해져야 했지만 방법이 없었고 모르는 게 너무 많았다 완력은 어떻게 길러야할지 전투력은 어떻게 가질수 있는지 몰랐고 친구도 어떻게하면 생기는지 잘 몰랐었다.

 

내가 12살 쯤에서 정신이 체육능력에 밀접하게 관련이 깊다는걸 알게 됐지만 어떻게 하면 건강한 정신력을 강인한 정신력을 가져야 할지 몰랐었다. 그냥 정신력이 좋다는 소식만 접하게 됐었지 실천은 상황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웠다. 집에서는 학대,학교에서는 구타 다굴 맞고 담임선생은 ㅄ취급하면서 악플달듯 욕하고... 어린아이가 그런 환경에서 정신력 향상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했었다.

 

나 12살 때엔 장애인들은 전부 못생겨진다는 얘기를 학교에서,속셈학원,격투기장에서 엄청나게 많이 들었는데 그 당시엔 내가 그 말의 뜻을 몰랏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정신이 온전하지 않았을 때에 비만에 걸리는 확율을 말하는것같고피부노화를 말하는것같다.(나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날인가 정신이 외모랑 직결된게 아니라 외모가 정신하고 직결된다는 뭐 그런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물론 그것도 학교에서도 들었는데 학원에서도 들은적이 있는데

무슨 말이냐면 잘생긴 남자가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고 못생겼으면 장애인일 확율이 높다는 얘기이고 선천적인 장애라는 얘기였다. 그런데 그 말은 내가 16살 때 사실로 밝혀진적이 있었는데 선천적인 장애인들은 얼굴이 대부분은 똑같이 생겼고 다 그게 그거인것마냥 생겼다




내가 고등학생 때에 정신과 체육능력과 밀첩한관계를 보인다는 내용을 학교에서 배운적이 있었다.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 운동을 잘 하지 못한다는 내용의 수업이였다.

장애인들이 추잡스럽고 역겨운 외모를 가진데 비해서 약한 전투력을 가진 이유가 그 때문이였다

장애인들은 못생겼고 더럽게 생겼지만 전투력이 약하고 당연 머리도 나쁘고 비윤리적이고 겁도 많았다

 

또 고등학생 때의 경험이지만 체육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정신건강이 온화한것으로 밝혀진바 있어서 학교 수업에서도 그 내용들을 배웠다.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들은 정신이 건강하다. 안좋은 경우가 있다면 담배,술,컴퓨터게임 중독을 의심해봐야한다고 들은적이 있다. 또한 적당한 고통은 정신에 좋다고 들은적도 있다. 사치는 정신을 파괴한다는 얘기였다


내가 고등학생 때에 그동안의 고통의 과정에서 체육 능력이 향상되어서 팔굽혀펴기도 물구나무로 할수 있게 됐고 달리기도 1시간동안 멈추지 않고 뛸 수 있었고 당시 키 179 몸무게가 58~62kg였지만 완력은 몸무게100kg하고도 힘겨루기를 할수 있게 됐었고 왠만해서 무력으로는 뒤쳐지지 않는 몸으로 변했고 또한 얼짱의 영역까지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그러함은 남자들이 질투하게 되는 일로 번지게 되어서 항상 혐오를 받아야 했다

여자들이 연예인왔다고 여자들이 몰리면 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정말 많았고 순식간에 찐따로 되곤 했었다.

이런 경우가 정말 많았다. 예를 들자면 어떤 남자가 있는데 어떤 여자를 좋아하는데 그 여자는 나를 좋아하는 그런 경우가 너무 많았었다. 그당시의 난 너무 어려서 그 상황들이 너무 부담스러웠었다. 백마탄왕자라는 말도 부담스러웠고 흑기사,아이돌,모델 이런 말이 때문에 학교가기가 부담스러웠던게 기억난다. 특히 여자애들한테 그소리들으면 너무 당황스러웠었다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얼짱으로 명성이 생겼다.

내가 학교짱의 영역을 노리고 있었는데 학교짱까지되면 일진들은 구준표,윤지후 얘기 꺼내면서 부담스럽게했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나혼자 다해먹을라 한다는 그런 말이였었다. 그런데 사실 그 당시에 전투력은 왠만큼 상당해서 근육철덩어리들을 제외하고 왠만해선 내가 힘으로는 다 이기고 다녔었고 학교에서 짱먹을 정도에는 부족함이 없었고

중딩땐 서울의 고딩 일진들 10명 정도는 한주먹만으로 가볍게 이긴적도 있었다

(당시 서울 경기도 애들 키 너무 작았었고 싸움기술 의존도가 너무 심해서 쉽게 이김)

 

19살에 얼짱으로써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나름 평화로운 방식으로써 빠른건 아니지만 명성이 알려지기 시작함 근데 날씬하고 힘도 쌔다고도 알려지기 시작함. 그러나 깡마른 몸에 힘이 쌘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비만들은 듣기 싫어했었음

 

고등학생 시절엔 정신적으로 지나치게 온전하고 깡이 대단하다는 평가도 많이 받게 되었고

정신적으로도 고통을 안 받는 사람으로 평가된 적이 많았어요

 


 

군대를 마치고 22살 쯤인가? 그때 생각했던게 안심하고 있을 순 없다는 판단해서

다시 운동을 많이 하게 됐어요. 고등학생 때 만큼은 아니지만 평행봉을 연습 많이해서 80번 정도 굽힐 정도의 체력을 만든적이 있어요

 

저 22살 때가 전투력이 가장 강한 시절로 손꼽고 있어요 몸무게 73kg였고  키는 179였어요

상대방이 제 앞에서 격투기술 동작을 보여주면 바로 학습되어서 즉석으로 사용 가능했었고

그냥 싸우면서 즉석으로 터득할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초등생부터 온갖 고생 다해봐서

왠만한 일반인 정도는 가볍게 이깁니다


 

자본 때문에 목숨 포기하는 경우 정말 많은데 좀더 머리를 써보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겁이 많아서는 아무것도 이룰게 없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미세먼지에 관한 것들은 확실하게 반격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면 그런 짓도 못할텐데. 자비의 힘으로 다 쌔려 죽여야되지 않을지? 악마는 죽고나면 동전이 나온다는데 그걸 생각하면 주저없이 죽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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