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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개쩌는 캐스팅 일화

ㅇㅇ |2019.01.22 21:06
조회 40,453 |추천 702





민현
부산(고향)에서 닭꼬치를 사먹다가 길캐







부산(고향)에서 비오는 날 다른 오디션을 보고 돌아가던 중 '뒷모습에서 아우라가 나왔다'는 플레디스 담당 직원의 말로 길캐되어 서울에서 오디션 보고 입사






아론
SAT(미국 수능) 상위 0.5%의 성적으로 뉴욕대 저널리즘학과에 합격해놓고 가수가 되겠다며 플레디스 LA오디션에서 1등을 하고 한국에 와서 입사






백호
제주 슈퍼스타K 예선현장에서 길캐







JR
플레디스 직원의 꿈(예지몽) 속에 나와서 다음날 직원이 직접 강릉에 찾아가 중학교 앞에서 기다렸다가 꿈에 나왔던 하교하는 종현을 캐스팅


비주얼구멍없는 얼굴픽 벌써 8년차 뉴이스트 하세요❤
문제 시 본인 뉴이스트 단독콘서트 스탠딩 1번




추천수702
반대수56
베플ㅇㅇ|2019.01.22 22:55
얘넨 스타일이 다 다르게 잘생겨서 각자 취향껏 나뉘는거 같은데 확실한건 비주얼구멍이 없음ㅇㅇ
베플ㅇㅇ|2019.01.22 23:04
잘생겼다 오늘도 감동 ㅠㅠ
베플ㅇㅇ|2019.01.23 00:03
심지어 동호는 예선 참가자도 아니고 신기해서 구경갔다가 캐스팅이라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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