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최민수가 나와서이승기에게 조언하는데 너무 와닿길래 같이 보려고 퍼왔어!
이승기가 최민수에게
"제가 지금 일을 하면서 성공을 하고 싶은데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
이 선택을해서 실패를 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어.
선택은 결코 이분법적으로만 정리될 게 아니다 라고 답한 최민수..
이 말을 듣는 순간 머리가 띵하더라..
선택에는 당연히 두 가지만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리고 녹차와 소태차를 3개의 컵에 따른 최민수
승기와 자신 둘 중 한 사람은 녹차를 마시거나 소태차를 마셔야 한다고 말함
고민에 빠진 이승기가 쉽게 선택을 못하자,
" 세상은 네 선택에 잘했다며 다가오는 친절한 친구가 아니다 "며
다시 신중하게 선택할 것을 권했다.
이승기가 한 잔을 골랐고, 최민수가 다시 말 했지
'왜 인생을 항상 이분법으로 나누냐'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한 잔이 있어."라며
선택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려줬다.
이어 그는
"다른 선택을 할 땐 과감하게 버려라. 버려야 할 거에 미련 갖지 마.
그래야 선택이 깔끔한거야. 자꾸 미련을 갖지?
그럼 결국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너다운 선택을 만나기 힘들어"라고 말했다.
이거 보고 배웠다 ㅜㅜ
선택 장애가 있었는데...ㅋㅋ많은 도움이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