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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닿는 최민수 조언

터프가이 |2019.01.23 14:45
조회 8,358 |추천 73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최민수가 나와서이승기에게 조언하는데 너무 와닿길래 같이 보려고 퍼왔어!

 

이승기가 최민수에게 

"제가 지금 일을 하면서 성공을 하고 싶은데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

 이 선택을해서 실패를 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어.



선택은 결코 이분법적으로만 정리될 게 아니다 라고 답한 최민수..


이 말을 듣는 순간 머리가 띵하더라..

선택에는 당연히 두 가지만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리고 녹차와 소태차를 3개의 컵에 따른 최민수

승기와 자신 둘 중 한 사람은 녹차를 마시거나 소태차를 마셔야 한다고 말함



고민에 빠진 이승기가 쉽게 선택을 못하자,

 

" 세상은 네 선택에 잘했다며 다가오는 친절한 친구가 아니다 "며

다시 신중하게 선택할 것을 권했다. 



이승기가 한 잔을 골랐고,  최민수가 다시 말 했지


 

'왜 인생을 항상 이분법으로 나누냐'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한 잔이 있어."라며 

선택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려줬다. 



 

이어 그는 

"다른 선택을 할 땐 과감하게 버려라. 버려야 할 거에 미련 갖지 마.

 그래야 선택이 깔끔한거야. 자꾸 미련을 갖지? 

 그럼 결국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너다운 선택을 만나기 힘들어"라고 말했다. 

 


 

 

 

 

이거 보고 배웠다 ㅜㅜ 

선택 장애가 있었는데...ㅋㅋ많은 도움이 되었어!! 

추천수73
반대수0
베플ㅁㅁ|2019.01.24 13:28
2008년도인가 최민수님이 70대노인을 폭행했다고 기사가 났을때 제가 10살인가 그랬던때라서 엄마랑 저랑은 아 저사람은 화를 조절하지못하고 노인을 폭행하는 나쁜사람인가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나중에 시간이지나서 최민수님이 공개사과했던이유와 노인과 같이 연관된이유가 억울하게 엮긴거라는거가 다시 이슈화가되고나서 아 저 분은 정말 인성이 준비된 사람이구나를 알수있었어요. 단지 구청직원을 도와줄려고 바른일을한건데 기사로는 노인한테욕하고폭행한사람이라는 기사만 나왔을때 나라면 억울하다고 말을 할꺼같은데 단지 유명인으로서 이런일에 연관된거만으로도 죄송하다고 말하는게 제가 좀 크고나서 이슈화된거를 보고 예전에 폭행기사 기억나서 최민수라는 배우님을 와 이분은 정말 된 사람이다라고 생각들면서 다시보는계기가 됐는데 집사부일체 명언으로 다시 최민수님을 또 다시 생각하게되는계기가 됐네요 ㅎㅎ
베플피아노사랑|2019.01.24 09:22
와..진짜 명언이다...
베플|2019.01.24 16:47
아씨...내가 멍청해서러그런가 말이 너무 어려워 근데 멋있는건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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