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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통해 절친된 연예인들

베프 |2019.01.24 14:38
조회 53,502 |추천 92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인연을 맺고작품이 끝나도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는 연예인들

조병규-김보라-김동희 / SKY 캐슬

 

비슷한 나이대로 작품 밖에서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박형식-박서준-방탄소년단 뷔 / 화랑


 

박서준과 박형식은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가고

뷔는 박서준과 박형식의 촬영장에 간식 차를 보냈다. 








이성경-박신혜 / 닥터스



작품에서 만나 같은 종교(기독교)라는 공통분모로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석-윤균상 / 피노키오


 


윤균상이 출연하는 '삼시세끼'에 출연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종석-정해인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서로의 촬영장에 간식 차나 커피차를 보내기도 하며 함께 여행을 가기도 한다.










아이유-이준기/보보경심 려



아이유의 콘서트에도 가는 이준기 

그는 아이유의 예능 프로 출연 제안 전화에 흔쾌히 승낙했다.











이정재-정우성/영화 '태양은 없다'



거의 온 국민이 알 정도 절친한 두 사람은 20년 지기 친구다. 











정유미-유아인 / 영화 '좋지 아니한가'


 


좋지 아니한가 이외에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친구가 된 정유미-유아인

두터운 친분으로 연인 사이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추천수92
반대수7
베플ㅇㅇ|2019.01.29 00:52
도경수랑 조인성이랑 이광수가 빠질수없지
베플ㅇㅇ|2019.01.24 16:11
다들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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