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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 경악시킨 연예인들의 결정적 한 컷 들

팬모임 |2005.06.14 00:00
조회 2,844 |추천 0
♥서인영 ♥

자기가 무슨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인줄 알고....
따라 해도 너무나 따라 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민망함을 주는 그녀.
크리스티나처럼 되고 싶으면 우선 노래 실력부터 늘려요.






♥이지현 ♥

하는 짓도 엽기 스럽고 패션 또한 항상 90% 부족한 그녀.
자신만의 패션세계가 있다고 하지만(꼭 한가지 포인트를 줘야 한다는 그녀의 패션관)
그래도 그 한가지 포인트가 항상 눈에 거슬린다.
요즘 그녀가 하는 모든 것/짓은 그녀를 안티로 만들고 있는데, 이제 그만 보통사람으로 돌아와요...........











★☆★☆나는 당신의 과거를 알고 있다★☆★☆

♥줄리아 로버츠 ♥

줄리아 로버츠의 겨드랑이 털을 두고 합성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합성이 아니란다. 사진찍힌 당시의 남친이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해서 겨드랑이 털을 깎지 말라고 해서 깍지 않았단다. 아무리 남친이 좋다고 해도 그렇치 무슨 자신감으로 무성한 겨털로 “hi'를 외치고 있는 걸까?
포즈로만 보면 미스usa인데. 당신의 겨털은 미스터usa라고 해도 믿겠어요.






♥성유리 ♥

천사 같고, 아기 같기만 한 그녀.
근데 고등학교 때는 한가닥? 했나보다.
공포의 파란색 마스카라와 가부끼를 연상시키는 화장법.
한참 그때 유행했던 공포의 실핀과 힙합바지로 잔뜩 멋을 부린 그녀.
옷과 화장은 좀 난하지만, 다들 사춘기는 있으니깐요.






♥노홍철 ♥

무명시절 털대회 에서 우승한 노박사 사진.
털대회 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에 한번 놀래고, 노홍철이 우승했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래고........
독특하게 다듬어진 구렛나루와 턱/코 수염.
오랜만에 입 다물어진 노홍철 사진인데, 그게 하필 털대회 에서 찍힌 사진이라니.......




♥옥주현 ♥

지금은 요가 사업으로 돈도 많이 벌고 있는 옥주현.
물론 노력으로 지금처럼 살 뺀것도 대단하지만, 더 대단한건 뚱뚱 했을때도 무슨 자신감으로 윙크를 남발했냐는 것.
다리 하나는 정말로 부러운 그녀지만, 과거는 참으로 엄하네요.
개천에서 제대로 용났네~~





★☆★☆우리 맘껏 웃어요★☆★☆

♥천명훈 ♥

고쿠센 2에 출연한 천명훈.
천명훈 같은 얼굴도 흔하지 않은데, 얼굴은 물론 헤어스타일 까지 천명훈과 너무나 똑같다.
혹, 그대들은 도플갱어????




♥박지성 ♥

너무나 귀여운 박지성 선수.
월드컵 때 혼자서 그라운드에서 울고 있는 모습, 감동스런? 발 모습.
축구 할때 손은 안써서 그런지, 의외로 여자손 같은 모습 등
말 그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이슈화 되고 있는 박지성.
만화와 눈, 코, 입이 정확히 닮은 건 아닌데, 이 그림을 보고 다들 박지성 선수를 떠올린다는 것이 참으로 웃기다.




♥정형돈 ♥

많이 본 사진이긴 하지만 볼때마다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는 사진.
심은하 사진을 가지고 미용실에 가서 똑같게 해달라고 해도 저렇게 똑같게는 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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