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지는 8개월좀 넘어갑니다 동갑이구요 20대후반입니다
전 기술직에서일하고있고 남친은 원래 직업이 지방에서 기술직일을하는데
서울에서 성공하고싶어하고 서울에살고싶어해서 서울에 자취하고있습니다
그전에 중간에 저를 만난거구요
요즘 다단계회사는아니지만 다단계회사같은 시스템이있는 재테크하는 곳에서 투자를 어느정도했습니다 몇백정도요
첨에는 그냥 핸드폰으로하는거고 어차피 인생에서 그돈 없어져도 망하는거아니다 그래서
알고있엇지만 그냥 자기돈이고 그말도맞는거같아 그냥 알아서하라고 했었습니다
근데얼마전에 관심사가 확 그쪽으로 쏠렸더라구요 쉬는동안 공부를 많이해봤고
비전도있고 그래서 혼자해서도 벌수있는거지만 지인이나 친구들을 같이하게하면 커미션을 얻는거다 그런거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교육도받으러다니고 다른일도할꺼지만 여기에 중심을 두겟다고 하더라구요 서울에서 월급 일이백받고 어떻게 사냐고
그말도맞긴하지만 자기가하고싶은일하고 그랬으면 좋겟는데 꼭 그걸 해보겟다고사업이라고
사업하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전정말 제머리로는 이해가가질않습니다 그냥 자길지켜봐주고 응원해달라는데
전 그냥 평범하게 사는 남자친구를 만나고싶은데 이런것는 생각도안해봐서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