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전엔 안 그러셨는데 요즘 갱년기가 오시는지..ㅠㅠㅠ 말씀을 좀 거칠게 해요.. 그걸 직접적으로 듣는 엄마도 기분 안 좋으실테고 간접적으로 듣는 저도 기분 안 좋아요. 요새 뭔가 아빠가 귀막눈막의 형태로 변해가는 것 같아요ㅠㅠㅠ 이해되게 얘기를 해도 아빠 맘에 안 드는 얘기면 에이..!!하고 무시하고 넘어가요.... 진짜 안 좋아하는 대화형태인데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랑 오늘 아빠 싸웠고 계속 이런식이면 계속 싸울 것 같기도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빠가 말 거칠게 하시는 거 진짜 보기도 힘들고 듣기도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효과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