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잠도 자지 못하고 밥도 먹지 못한 채
혹시 잠을 잘 수 있으려나 하고 비몽사몽 누워있었다.
그런데 별안간 환시가 보였다. (0.1초 분량)
갑자기 병풍처럼 붉은 쓰나미가 벌떡 일어남과 동시에
내 발밑의 땅이 밑의 건물처럼 하늘 높이 치솟을 때 환시가 사라졌다.
일본인들 농담처럼 실실 쪼갤 때가 아니야.
너희들의 죄가 가장 비열하고 야비하고 허접하다.


어느 날 잠도 자지 못하고 밥도 먹지 못한 채
혹시 잠을 잘 수 있으려나 하고 비몽사몽 누워있었다.
그런데 별안간 환시가 보였다. (0.1초 분량)
갑자기 병풍처럼 붉은 쓰나미가 벌떡 일어남과 동시에
내 발밑의 땅이 밑의 건물처럼 하늘 높이 치솟을 때 환시가 사라졌다.
일본인들 농담처럼 실실 쪼갤 때가 아니야.
너희들의 죄가 가장 비열하고 야비하고 허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