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네요
한기총 해체 궐기대회~~가
오늘 일요일날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는데 3만명이 넘게 사람들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100여개 단체가 같은 장소에 모여 힌기총해체를 외치고
있는 현장입니다
너무나
부패하고 반국가‧반사회‧반종교적 행위를 일삼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대해서 시민들과·종교 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해체를 외치고 있는데요
이곳에 참여하는 단체들을 보니
한세연에는 세계여성평화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서연)를 비롯해 부패방지국민운동 범기독교총연합회(회장 오향열), 국제청년평화그룹 청년인권위원회(운영위원 서민혁), 세계불교정상회의(한국대표 혜원스님) 등 전국 약 100개 단체가 연대해 참가하고 있습니다
일만 이천여건의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한국기독교를 대표한다며 면죄부를 받고 있는 한기총의 실체를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 언론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 입니다
이에 많은 시민들과 단체들이 호응하고 참여 하는 중인데요
행사 취지는
한기총이 신사참배를 주도한 친일파 장로교에 뿌리를 둔 이적단체이며 최근 10년간 소속 목회자 1만 2천 명이 살인, 성폭력, 사기로 인하여 유죄판결을 받았고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 개종 사업을 하며 결국에는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기도 한 사실을 정확히 알려드리려는 것입니다
한기총에 속한 교단이 아니면 무조건 이단이라 핍박하고
성장하는걸 방해하고 거짓말을 지어내서 진실을 알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한기총 소속 목자들은
거룩한척 하고 있지만 온갖 범죄의 온상이고
친일파의 뿌리이며 독재정권때 삼선 개헌과 유신 헌법을 지지하며 정치에 참여해 왔고 10당 5락의 말이 나올 만큼
돈으로 회장직을 뽑는 단체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오늘 한기총 해체를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한기총 소속이 아닌 교인들을 강제로 개종 시키는 과정에서 2명의 여성이 살해됐음에도 불구하고 강제 개종 금지법이 세워지지 않음으로 인하여 강제개종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 이며 교인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각 단체의 대표들은 오늘
한기총의 반민족, 반인권, 반국가, 반사회적 행태를 질타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각 단체의 대표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와 언론은 더는 친일파 이적단체, 살인유발 범죄집단 한기총의 거짓말에 속지 말고, ‘범죄 전력’ 없고 선량한 국민과 단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인권을 보호해 달라”고 호소하며 “천부인권인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강제개종을 막을 ‘강제 개종 금지 및 처벌법’을 조속히 제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이번 궐기대회에 정부는 꼭 귀기울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