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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선생질할라하네..어이없게

상담원 |2004.02.05 19:24
조회 1,078 |추천 0

여기는 통신회사..상담원들이 있는곳입니다..사람들이 많은편이죠..

사람들이 많은만큼..연령때도 다양하구요

저는여기서 나이가 거의막내수준이거든요.

하지만...아무리 직장상사라해도..반말은 좀 심한것같습니다.

여기는 상담원들끼라 메신져를 쓰면 안되는 회산데요.

메신져를 하다 들키면 꾸중듣고 그때부터 찍히게 됩니다.

그래서 다 몰래몰래 메신져를 이용하고있는데.

직원이 통신회사 상담원인만큼 다 여자들뿐입니다.

윗대가리 한두명빼구요

그런데 하루는 제가 메신져를 하다가 상사한테 걸렸습니다.

저멀리서 뛰어오더니만..다짜고자.

"그거 뭐야!!"

그래서.."아니..그게아니구요...."얼버무렸죠.

그러니깐 밑에 깔아놓은 메신져내용을 띄어보라고

."밑에것 띄어봐!!"그러데요

당황해서 전 창을 띄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거 하지마!!"

이러는거에요..

저 그뇬이랑 4살차이나거든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미친년 지가 나이몇살쳐먹었다고..반말이면서..명령조로 얘길하는지..

사실 제가 잘못한일은 맞습니다만...

여긴 학교가 아니고 직잡이지않습니까?지가 왜 선생질을 한답니까?

 메신져내용까지 지가 확인다해하고..반말로..명령하고...!!

참 어이가 없어서..

이회사는 이일말고도 상사들이 다 선생질을 할려고 난리입니다

여긴 교장선생도 있고 교감도 있고..담임도..있죠..우린 학생이구요.

다들반말투성이고..다 학생부리듯..부린답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여자들이 많은직장에서 이런경험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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