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목사님을 믿고 따랐던 우리가
너무도 억울한 일을 겪고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말하면 억울한 누명에 손가락질이
무서웠던 우리 이제 하나님께서 그 억울함을
풀어 주시기 위해 이들을 보내준 것 이라 믿습니다.
이제 이들과 한 목소리를 내서 사실을 모든 국민에게 알려서 더이상 이 같은 피해를 막겠습니다.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목사님을 믿고 따랐던 우리가
너무도 억울한 일을 겪고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말하면 억울한 누명에 손가락질이
무서웠던 우리 이제 하나님께서 그 억울함을
풀어 주시기 위해 이들을 보내준 것 이라 믿습니다.
이제 이들과 한 목소리를 내서 사실을 모든 국민에게 알려서 더이상 이 같은 피해를 막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