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 한지 2년 6개월 되었습니다.
나이는 좀 있지만 직장 생활을 늦게 시작했어요.
세후 190 이고
월세 25 (관리비포함)
보험 10 (보장성 보험, 10년 후 납입완료. 만60세에 3000만원 수령예정)
실비 2
주택청약 2 (10년째 납입 중)
폰비 5
교통비 6
이렇게 고정지출은 50정도 됩니다.
직장 2년차까지는 거의 하고 싶은거 다 해서 모은 돈은 거의 없어요.
최근 반 년전부터 달에 60~80 정도씩 저금하기 시작했고
일단 제 계획은
고정 50
저금 80
용돈 60
입니다.
그리고 궁금한 건, 주택청약저축 2만원인데 더 늘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실수령액도 너무 작고
그마저도 재정관리 잘 못해서 2년은 거의 욜로로 살아서 제 재정상황이 아주 나쁨인 건 알아요.
앞으로 좀 잘 해보고싶은데,
어떻게해야 할지 조언 구해봅니다.